
가사
아무런 연락 없는 내게 넌 무슨 생각 하는지 날 사랑하곤 있는지 이제는 희미해져만 가는 영원할 거라고 믿었던 너와의 추억들 너무 오래됐나 봐 아파했던 시간들 봄을 쫓던 사랑도 이젠 끝인 건가 봐 내 맘은 이대로 Falling 깊이 패인 그대 자국 눈물로 다 덮으며 내 맘은 이대로 Falling 안녕하며 돌아설 수 없는 이맘 감추는 나를 알까 너무 오래됐나 봐 아파했던 시간들 봄을 쫓던 사랑도 이젠 끝인 건가 봐 내 맘은 이대로 Falling 깊이 패인 그대 자국 눈물로 다 덮으며 내 맘은 이대로 Falling 안녕하며 돌아설 수 없는 이맘 감추는 나를 알까 낯선 길도 걸어보고 억지로 웃어도 보고 울고 돌이킬 수 없는 나만 이렇게 아픈지 지나간 시간을 되돌려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내 맘은 이대로 Falling 깊이 패인 그대 자국 눈물로 다 덮으며 내 맘은 이대로 Falling 안녕하며 돌아설 수 없는 이맘 감추는 나를 알까
크레딧
- 아티스트
- 사트니 (Satiny)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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